2015년 정도부터 조금씩 블로그를 시작하였으니 벌써 6년 정도 블로그를 해온 셈이다. 정말 열심히 해오지 않았고 간간히 해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적지 않은 기간을 블로그를 해온 셈인데...
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나 정말 바보 같고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...! 물론 지금까지도 소통을 해오는 이웃분들이 몇몇분 손가락에 꼽기는 하지만 있다.
뭐 간간히 소통도 해왔지만 드문드문이었다. 그냥 내 블로그 키워드 노출은 잘 되는 편인데 소통 자체는 별로 없네라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버렸다.
뭐 다른 블로그들이야 노출만 잘 되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으니 그거 때매 굳이 소통을 해서 지수를 올리는 건데 그게 되면 뭐 굳이 소통을 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