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 이후 개인,기관,외국인 등 다양한 주체가 장의 흐름을 주도했었다. 요근래까지 비교적 외국인 매수세가 좀 주춤하다가 다시 외국인들이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다.

개인,기관,외국인 너무 큰 분류여서 사실 각 주체 내에서도 세부적으로는 정말 다양하게 나뉘니 무조건 외국인이라고 해서 한 방향도 아니지만서도... 외국인이 주도하는 장세에서 종목들의 흐름과 선호하는 종목들이 달라서...

앞으로 다시 달러약세의 흐름으로 전환이 서서히 되고 외국인들도 더욱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되면 지난 몇 달 과는 달리 또 코로나 이후 패대기 쳤던 물량 외인들이 급히 어느 정도 회수를 했던 것처럼 외인들이 선호하는 주도업종과 종목군 위주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