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해 초까지 코로나로 인해서 좀 어수선한 분위기였고 작년 말부터 올 초까지 본격적으로 외부활동을 하지 않는 사실상 휴식기 아닌 휴식기를 잠깐 가지기도 했었다. 그래도 올 해부터는 지난 시간들과 다르게 전환점을 가져보고자 설연휴 이후로 지금까지 벌써 2달이 지났는데 금주를 하기도 했고 그래서 운동없이 2달만에 9kg가량 거의 10kg 가까이 감량하기도 했다.
앞으로 서서히 운동도 겸하면서 10킬로 가량 더 감량을 할 예정이다. 더욱 가벼운 몸과 컨디션으로 더 가볍고 빠르게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서...
점차 앞으로 10년 간 꾸준하게 일을 하기 위해서 최적화 된 몸과 습관 스케줄을 몸에 배이게끔 하기 위해서 계속해서 잡아나가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