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참 좋아했던 것 같다. 거의 5-6살 꼬맹이 시절부터 오락실을 들락거리기 시작했었다.

아주 어렸을 적엔 오락실에...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는 패밀리부터 시작해서 게임기 게임에...

고학년 때부터는 PC게임과 PC통신 1세대 초창기 머드게임에... 중학생 때는 PC게임,온라인게임,스타크래프트...

등등 계속 이어나간 것 같다. 성인이 된 이후 잠깐 폐인생활 할 때 1년 가량을 제외하고는 그 좋아하던 게임의 끈을 거의 놓고 살았었던 것 같다.

대신에 사업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었으니까... 사업과 투자도 하나의 게임이라고 생각을 한다.

스포츠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편은 아니다. 그래도 막상 운동을 하면 재밌기는 하다.

운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