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꿈결 같이 6월 한 달이 지나갑니다. 결단의 6월...단호한 결단과 많은 변화와 정리를 뚝딱 해치웠던 6월..
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감정이 교차했고 많은 생각과 반성을 많이 했던 나름 치열했던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. 좀더 적은 나이와 적은 기간으로도 충분히 크게 성공하거나 탄탄한 길을 가고 있는 훌륭한 젊고 패기 넘치며 총명한 사업가들도 많은데 13년 차 영업과 사업의 길을 걸으면서 되돌아보면 아직도 부족한 게 너무 많고 더욱 밀도있게 부단히 노력하여야함을 느낍니다.
앞으로의 3년은 더 적은 기간으로 기존 10년 이상의 기간에 했던 노력과 결과의 몇 배는 만들어내리라 다짐을 합니다. 불필요한 음주나 시간허비 등도 없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