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즈맨의 요즘 일상 포스팅 입니다. ㅎ 너무 운동하는 것이 없고 코로나도 그렇고 답답한 일상인지라...

등산을 시작을 했어요. 5월 말부터 매 주 일요일 오전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등산을 다니다보니 벌써 내일이면 14회차 등산이 되네요~ 역시 처음 시작이 어렵지 그냥 생각없이 매 주 하다보면은 어느 덧 습관으로 자리를 잡아가네요. 참 바람직하죠?

ㅎㅎㅎ 사실 이 마저도 하지 않으면 전혀 운동하는 것이 없어서 아마 일상을 버겨내지 못했을 것 같아요. 앞으로도 특별한 게 없으면 쭈욱 이어나가면 좋겠네요. 8월에 날씨가 무척 덥기는 했지만 반대로 미세먼지 등은 없어서 하늘을 매우 아름다웠기 때문에 정상에 올라서 경치는 무척이나..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