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 점포읽어주는남자 비즈맨 입니다. 지난 주 이사를 했는데 여러가지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...

여러가지로 처리해야할 것들도 많고 3주 정도 인테리어 공사기간 때문에 보관이사도 해야했고 여러가지로...피곤... 다행히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들도 잘 해결이 되고 집 공사도 예쁘게 잘 되고 쾌적한 집으로 잘 이사를 했답니다.

참 감사한 일이고 앞으로 한동안은 이사 안해도 되니깐 이런 피곤함은 없겠지요...;; 요번에 이사를 하면서 새로 장만한 녀석들이 몇몇 있는데요. 식기세척기, 마샬 스탠모어 블루투스 스피커, 브레빌 BES878 화이트 커피머신 등등을 새로 장만했어요.

그 중에서도 가장 만족감이 좋은 게 브레빌 커피머신 입니다. ㅎㅎㅎ 드롱기 아이코나 ECO-311 이 드롱기 아이코나 ECO-311 이 녀석을 첫 홈카페의 커피머신이자 거의 10년 가까이 사용을 해왔어요.

중간에 보일러를 교체하기도 하고 또 도저히 안 되어서 새 머신으로 교체해가면서 2대째 아주 잘 사용을 해왔지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