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 비즈맨 입니다~ 얼마 전에 강서구 마곡 오피스 상권에 다녀왔습니다. 오전 일찍 다녀왔는데 이 날은 아침부터 얼마나 내리쬐든지요...요즘은 내내 흐리고 급작스레 비가 오거나 아니면 후덥지근하군요.
참 애매한 날씨인 듯 합니다. 긴 장마기간이 지나고 나면 또 푹푹 찌는 찐 여름이 곧 오겠군요.
모두들 마음의 준비들을 하시지요;; 이 날은 한 개인 운영 중인 베이커리 카페 창업,매매 현장에 답사를 위해 마곡에 다녀왔습니다. 참 안타까운 게 마곡이 이런 저런 이유로 올라와야할 건물들이 아직 많이 못 올라와서 아직도 개발이 완료가 되지 못했습니다.
당연히 그런 저런 부분들을 예상을 하고 근처 상가들에 입점을 한 많은 가게들은 생각보다 더딘 개발속도에 상주인원이 많지 않아서 고전을 할 수밖에 없었겠지요. 거기에 요 몇 년 코로나 기간도 있었고...; 그러나 이제 대형 지식산업센터도 곧 착공을 하고 이미 시작한 곳도 있고 상황은 훨씬 더 나아질 예정이니 내년에는 더욱더 영업하기 좋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