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 창업현장을 읽어드리는 비즈맨 입니다. 지금 나와있는 현장은 수원 영통역 상권입니다.
요즘은 오래 전에 한창 상권이 왕성할 때에 비해서는 다소 상권력이 떨어졌으나 그래도 수원을 대표하는 상권 중 하나이죠. 예전에 잘 나갈 때는 가히 경기남부 탑급 상권 중 하나였으니까요. 2층에 있는 개인 카페에 다녀왔는데요.
원래 주로 1층 카페들만 대부분 다니지만 대형상권 또는 특이하거나 경쟁력 있는 점포들은 2층 이상도 종종 갑니다. 이 곳은 무려 20년 이상 커피점으로 운영되어 왔구요.
그 긴 기간 동안 손바뀜은 단 한 번 2분이 거의 반반의 기간을 운영하셨고 각기 십 년 이상을 운영하신 셈이죠. 요즘 같이 1~2년을 채 버티는 가게들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20년 이상 한 업종으로 운영하기란 참 쉽지가 않죠.
생각보다 많이 낡거나 노후되지 않았지만 다소 올드한 스타일이긴 하지요. 매장은 정사각형 모양으로 네모반듯하게 잘 빠져있네요.
비록 2층이기는 하나 상권 내에서 건물의 위치가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