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~ 점포읽어주는남자 비즈맨 입니다~ 요즘 경기권을 많이 다녔었다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 오랫만에(?) 이동하였습니다.

제법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만 가을하늘이 여전히 높고 파아래서 뭔가 마음도 탁 트이는 기분이랄까요?? 거기에 점심에 방문헀던 현장에는 한복을 입은 관광객, 교복 입은 학생들, 점심식사 하러 나온 직장인들로 거리가 가득차 거리에 활기가 넘쳐납니다.

이러한 활기찬 거리를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또 좋은 기운과 에너지를 받아서 활력도 더 생기고 그런 것 같아요. ㅎ 지하철역에서 불과 10-20초 채 걸리지 않는 코 앞의 이디야커피 매장입니다.

다른 곳들과 다르게 이 지역은 영문 간판이 아니라 다 한글로 간판이 되어있습니다.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??

ㅎㅎ 요즘은 영문 간판 보다도 한글 간판이 더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. 마치 예전에는 우리가 수입 물건이라고 하면 국산 보다 다 더 좋아보이고 했었지만 요즘은 국산이 점점 더 귀해져가는 시대로 되어가고 있죠.

자...매장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