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래오래 돌아가시지 않으실 것 같던 유일하게 살아계시던 외할머니 90세를 일기로 영면하심... 부랴부랴 폭설을 헤치고 내려옴..
아직도 채 실감이... 그래도 비교적 호상이셨다.
오랜 세월 고생 많으셨으니 이제 부디 편히 쉬시길......
오래오래 돌아가시지 않으실 것 같던 유일하게 살아계시던 외할머니 90세를 일기로 영면하심... 부랴부랴 폭설을 헤치고 내려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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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세월 고생 많으셨으니 이제 부디 편히 쉬시길......